홍혜걸 선생님 오랜만에 뵙다.
Lifelogue 2007/07/06 18:57
한동안 방송 매체에도 잘 보이시지 않고, 연락도 없으셔서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던 홍 선생님.
몇일 전 갑자기 연락이 와서 '같이 예전에 일했던 사람들끼리 모여서 술이나 하죠' 라는 말에 급히 모임이 성사되었다.
3년전 홍 선생님과 같이 일했던 은주, 태종이를 보는 것과 동시에, 최근 홍 선생님 밑에서 같이 일을 한 연세의대 본과 4학년 후배들 3명, '외과의사 봉달희'의 보조 작가셨덕 강석훈 선생님, 서울의대 본과 4학년 두 분과 그 중 한분의 남자친구이신 조선일보 기자 길덕 선생님까지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홍 선생님의 놀라운 언변은 모임내내 빛을 발했고... 길덕 선생님의 조선일보식 폭탄주 제조 비법은 모두에게 경탄을 자아냈으며, 강석훈 선생님은 미성으로 어찌나 노래를 잘 부르시던지..^^
오랜만에/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전혀 어색함이 없이 흥겹게 술을 마시고, 노래대결을 펼치며 화끈한(!) 밤을 보냈다.
밤이 늦어, 헤어짐을 아쉬워 하며 조만간 다시 '회동'을 갖자고 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는데..
모두 바쁜 분들이라 언제 다시 이 모임이 이뤄질지 모르겠으나 앞으로 모두 '좀더 큰' 존재가 되어 다시 만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몇일 전 갑자기 연락이 와서 '같이 예전에 일했던 사람들끼리 모여서 술이나 하죠' 라는 말에 급히 모임이 성사되었다.
3년전 홍 선생님과 같이 일했던 은주, 태종이를 보는 것과 동시에, 최근 홍 선생님 밑에서 같이 일을 한 연세의대 본과 4학년 후배들 3명, '외과의사 봉달희'의 보조 작가셨덕 강석훈 선생님, 서울의대 본과 4학년 두 분과 그 중 한분의 남자친구이신 조선일보 기자 길덕 선생님까지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홍 선생님의 놀라운 언변은 모임내내 빛을 발했고... 길덕 선생님의 조선일보식 폭탄주 제조 비법은 모두에게 경탄을 자아냈으며, 강석훈 선생님은 미성으로 어찌나 노래를 잘 부르시던지..^^
오랜만에/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전혀 어색함이 없이 흥겹게 술을 마시고, 노래대결을 펼치며 화끈한(!) 밤을 보냈다.
밤이 늦어, 헤어짐을 아쉬워 하며 조만간 다시 '회동'을 갖자고 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는데..
모두 바쁜 분들이라 언제 다시 이 모임이 이뤄질지 모르겠으나 앞으로 모두 '좀더 큰' 존재가 되어 다시 만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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