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Medical Life 2009/10/02 21:56
PS 1년차 9~10월텀 4주차. 이제 한텀만 더 하면 올해가 끝난다.
지난 주에는 새로 1년차로 들어올 인턴들의 어레인지가 끝났고.. 다음주말부터는 픽턴이 들어올텐데, 밑의 년차가 들어온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추석연휴를 맞아 오프를 나왔는데,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 잔 것 같다.
점심먹고 자고 께니 저녁시간, 저녁먹고 미적미적대니 벌써 10시. 조금 있다가 또 자고나면 내일 아침이 되어 있겠지..오랜만에 정말 1년차다운 오프를 보내고 있다.
저녁나절에야 정신을 차리고 최근 노래를 다운받아서 듣기도 하고, 살만한게 뭐가 있을까 찾아도 보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언제나 느끼는 바이지만 당직은 길고 오프는 짧다는..
그냥.. 너무 포스팅이 없었던 것 같아서 오랜만에 흔적을 남겨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