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시 먹은 것들에 대한 간략 평가

* 오사카
<도톤보리>
겐로쿠스시 - 싼 것 외에는 그닥 큰 장점이 없는 듯. 초밥 맛도 좀 비리고 느끼했다.
아카오니 - 타코야끼. 역시나 유명세에 비해 맛이 그냥 그렇다. 다니면서 그냥 아무곳에서나 타코야끼 사 먹어도 될듯.
치보 - 오코노미야끼는 평범하고 생맥주는 맛있다.
가무쿠라 라멘 - 차슈라멘 괜찮았다. 근데 좀 느끼하단 생각이.. 난 홍대 하카다분코 라멘이 더 익숙해..-_-;;
리쿠로 오지상노텐 - 치즈케익 너무 맛있고 부드럽다. 아주 마음에 들었음!
이마이 - 오야코 돈부리, 우동 - 양은 적지만 맛있다. 하지만 감탄할 정도는 아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
HORAI 151 - 생각보다 너무 달았다. 달고 기름진 고기만두는 너무 예상밖이었다. 정통 한국 입맛에는 좀 안맞을 듯.


* 나라
돈카츠 간코 나라텐 - 싸고 양많고 맛있는 돈카츠


* 교토
모스버거 - 한번 먹어볼만은 한듯. 한국 크라제나 버거킹이 더 맛있다.


* 기타
공산품 - 우유 / 쥬스 / 푸딩 / 맥주 / 아이스크림은 정말정말 하나같이 다 맛있었다. 잔뜩 사오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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