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이야기
Lifelogue 2010/01/31 15:58
1.
오랜만의 여친님 사진! 2010년 1월 16일. 부암동의 '자하'에서. 요즘은 제주도 파견중이라 뵐 수 없다는 ㅠㅠ
보고싶어 애인..ㅠㅠ 엉엉..
2.
이건 2010.1.16. 홍대 제너럴 닥터에서. 승준이와 윤진이와 성용이형이 작품전시회를 한다하여 함께 갔는데.. 밥먹고 셋이 신나게 수다떨다가 온 자리였음..
3.
아이티 지진 사태를 지켜보며 이제 나도 뭔가 남을 돕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플랜코리아(http://www.plankorea.or.kr)에 가입. 매달 일정 금액씩 한 아동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종교색채가 없는 자선단체를 찾다보니 '플랜'과 '세이브더칠드런' '유니세프' 정도가 있던데, 혹시 관심있는 분은 참여해 보아요.
4.
일산병원 파견 한달. 잃어버렸던 인간관계 조금씩 회복중..-_-
5.
하고싶은 일들, 시계 줄질 & 사파이어글래스로 갈아끼우기 (혹은 폴리싱), 핸드폰 하우징 구매, 자동차 가죽시트.
6.
doctorshin.co.kr 도메인을 구입했다. 몇달 전까지만 해도 모 정형외과 병원에서 사용하던 도메인이어서 구매하지 못하였는데.. 병원이 망한건지 신경을 못쓴건지 모르겠지만, doctorshin.com 계정이 만료되어 연장신청하러 도메인호스팅 업체 홈페이지를 방문한 김에 혹시나 해서 검색해 보았는데 '구매가능'이라 떠서 잠시의 고민도 없이 구입했다. 실은 지금의 닥터신닷컴도 지금의 블로그 운영보다 언젠가 실용적으로 써먹기(?) 위해 구입한 도메인인데.. 닷컴과 .co.kr 도메인을 다 구매했으니 미래를 위한 준비(?)는 제대로 된듯. 지금도 몇몇 도메인을 노리고 있는데 해당 도메인의 쥔장들이 도메인 연장 시한을 놓치기만을 바랄뿐 --+ Ketel 시절부터 PC통신 - 인터넷 생활을 함에 있어 live.com 의 메일 주소들(drshin, dr.shin, mdshin, md.shin)과 gmail의 아이디(doctor.shin)을 등록한 것 외에 가장 잘한(?) 일인 것 같아 뿌듯하다. 음하하..
7.
개인적으로 시계는 명품시계 한두종류 갖고 있는 것보다 스타일별로 저렴하고 실용적인 시계 여러개 갖고 있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쿼츠에 국한된 이야기이며, 단, 시계브랜드로!) 예쁘고 저렴한 시계들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눈에 들어온 시계. 시티즌을 사려면 당연히 Eco-drive를 사야할 터. 블랙베젤에 로즈골드 테두리, 사파이어 글라스에 가죽줄까지.. 드레스시계로 괜찮을 듯 싶다. :) 물론 나의 꿈은 언제나 IWC Portuguese라는..ㅠㅠ
Citizen BR0072-08E
이쯤에서 소소한 갖고 있는 시계 인증. 그러고보니 비싼 시계는 하나도 없다는..^^;
여친님께서 사주신 Mondaine 시계. 사진찍어놓고 보니 폴리싱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간절...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시계이기에 마르고 닳도록 쓸 예정이다.
Mondaine 시계 사기 전 주력으로 끼던 Seiko Wired 시계.
여름에 가볍게 차는 Swatch 시계. 시계판에 불이 들어와서 여러모로 실용적인 시계이다.
이건..내 시계가 아니라 아버지 시계.
Rolex Oyster Perpetual Datejust.. 가격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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