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 모임.
Lifelogue 2010/09/23 15:21
결혼을 앞두고 고등학교때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을 만났다.
대학 다닌답시고 바쁘다는 핑계로 잘 연락도 못하고 몇년에 한번씩 띄엄띄엄 만남에도 언제나 편하게 반갑게 맞아주는 좋은 친구들.. 이젠 30이 넘어 다들 자기 나름 사람구실(?)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고 기특(?!)하다는..
근데 학교나 병원에선 내가 나름 큰 키인 편인데.. 이넘들을 만나면 내가 두번째로 작으니 원..-_-;;;
오랜만에 만나면 적응이 안된다는.. ㄷㄷㄷ
동네에서 만나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청첩장을 건네주고 헤어졌다.
대학 다닌답시고 바쁘다는 핑계로 잘 연락도 못하고 몇년에 한번씩 띄엄띄엄 만남에도 언제나 편하게 반갑게 맞아주는 좋은 친구들.. 이젠 30이 넘어 다들 자기 나름 사람구실(?)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고 기특(?!)하다는..
근데 학교나 병원에선 내가 나름 큰 키인 편인데.. 이넘들을 만나면 내가 두번째로 작으니 원..-_-;;;
오랜만에 만나면 적응이 안된다는.. ㄷㄷㄷ
동네에서 만나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청첩장을 건네주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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