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세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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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해서 사진을 한 번 찍어봤다.

나름 도장관리 한답시고 세차를 자주 안하기때문에...
아직도 손세차를 열심히 하고 나면 새차느낌이 날 정도로 광이 살아있다.

물론 중간중간 누군가가 긁고 간 상처들과 소소한 문빵은 어쩔 수 없지만...


최근에 번호판을 흰색 신형번호판으로 교체했는데,
가장 저렴하면서도 가장 큰 효과를 주는 드레스업 아이템은 역시 번호판 교체인듯 싶다.

슈퍼드리프트 번호판 가드위에 번호판을 붙이니 번호판사업소에서 주는 은색 가드보다도 훨씬 잘 어울리고...
앞으로 블랙베젤만 하게 되면 앞모습은 내가 구상한 모습 그대로 완성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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