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방이 너무나 썰렁하고 삭막해서 마트에 갔다가,
근처 화원에서 파는 화분을 하나 샀다. :)
음지에서 크고, 너무 안자라면 재미없으니까 잘 크진 않되 적당히 커주는 식물을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몇몇 식물을 추천해 주셨는데, 개중에 제일 싱그러워 보이는 녀석을 하나 사 왔다.
이름하여 '팔손이'
잎사귀가 넓직해서 외래종이 아닌가 했더니 나름 우리나라 자생식물이란다.
모습은..
컴퓨터 옆에 두니 나름 눈의 휴식도 되고..좋다. :)
팔손이의 자세한 정보는..
http://ko.wikipedia.org/wiki/%ED%8C%94%EC%86%90%EC%9D%B4
근처 화원에서 파는 화분을 하나 샀다. :)
음지에서 크고, 너무 안자라면 재미없으니까 잘 크진 않되 적당히 커주는 식물을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몇몇 식물을 추천해 주셨는데, 개중에 제일 싱그러워 보이는 녀석을 하나 사 왔다.
이름하여 '팔손이'
잎사귀가 넓직해서 외래종이 아닌가 했더니 나름 우리나라 자생식물이란다.
모습은..
컴퓨터 옆에 두니 나름 눈의 휴식도 되고..좋다. :)
팔손이의 자세한 정보는..
http://ko.wikipedia.org/wiki/%ED%8C%94%EC%86%90%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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