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 앞으로 할일.

7월 11일 - 예비신부 반지 / 목걸이 세팅하기
7월 18일 - 드레스샵 방문
8월 초 - 예식장 음식 고르기, 예식장 부가 서비스 Nego, 우리 / 어머님들 한복 맞추기, 예물 결정
9월 4일 오후 3시 - 한복 가봉 / 5시 30분 - 정소연 웨딩 루이즈 방문
9월 26일 오후 6시 - 스튜디오 촬영 (거울과 창 스튜디오)
9월 중순 - 청첩장

<기타 할일>
Prioritypass card 발급받기 -> 나, 여자친구
여행자보험 가입하기
국제면허증 발급
산토리니 렌터카 예약
Lonely planet greece 읽어보기
Blue angel villa 연락해서 chef availability 확인하기

스냅사진 -> 2ft
웨딩DVD -> 리얼모션

집 구하기
어른들 인사다니기 -> 본가 / 사돈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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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25 추가.
Priority pass / Lonely planet greece 도착.
Lonely planet Greece는 꽤 두꺼운 책임에도 Athens와 Santorini (Thira)만 읽어보니 얼마 걸리지도 않네..
Lonely planet을 보니 Athens에서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 지 감이 왔다.
역시 인터넷이 정보의 보고라 해도 여행책 한 권쯤은 있어야 한다니까.



2010/7/10 추가
여행자보험은 사람들이 많이 한다는 Chartis에서 계약을 했다. 이메일과 팩스로 서류 몇번 왔다갔다하니 끝..
계약서도 PDF파일로 받았고 가격도 얼마 안하더군.

거울과 창에서 원판 + 스냅을 같이 하는데.. 아무래도 사진욕심이 나서 스냅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스냅사진에서 유명한 오영일씨 같은 분이 운영하는 곳도 있지만 말그대로 스냅이라는 컨셉에 맞게 'candid photo'를 찍어주는 느낌이 나는 2ft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DVD는 형이 꼭 하라고 추천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뮤미디어, 퍼니 등 저렴한 업체들은 영상이 마음에 안들어서 제외.
결국 소울스토리 / 더클래식미디어 / 리얼모션 등 비싼 업체들만 영상이 마음에 들어.. 고민끝에 (라기보다 시간이 되는곳이 한군데밖에 없었다 --; ) 리얼모션에서 계약을 하게 되었다. 메이크업부터 폐백까지..
결혼하면 잘 보지 않을 것 같긴 해도, 그래도 단 하루, 소중한 날인만큼 그만큼 투자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건 그냥 신부에게 내가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모두 부담하기로 함..



2010/7/17 추가
결혼식 반지 / 목걸이 / 귀걸이는 Golden dew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전에 사 놓은 다이아몬드가 있던터라..
반지 디자인만 고르면 되었는데... 결혼식 반지라 하며 완전 커플반지 같은건 하지 않고.. 여자친구는 심플한 링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링에 가이드링을 끼는 디자인으로 결정했고, 나역시도 아주 심플한 반지로 결정!

2010/7/19 추가
드레스샵은 안나스포사 - 김영주웨딩 - 정소연 웨딩루이즈를 방문하여 결국 정소연 웨딩루이즈로 결정함.

2010/8/8 추가
한복 맞춤. 예물 Golden dew 반지-귀걸이-목걸이. 내 Omega 시계 구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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